코스피에서는 외국인·기관,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했습니다. 두 지수는 함께 올랐지만 상승일의 수급 구성은 달랐습니다.
지수는 나란히 상승했다
| 시장 | 종가 | 등락률 |
|---|---|---|
| 코스피 | 6,345.53 | +0.73% |
| 코스닥 | 857.84 | +0.39% |
원·달러 매매기준율은 한국은행 ECOS 기준 1,415.30원이었습니다.
단위: 억원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707 | +443 | +305 |
| 코스닥 | +4,352 | -3,582 | -967 |
코스피와 코스닥의 매수 주체는 달랐다
코스피의 순매수 주체는 외국인과 기관이었고 개인은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만 순매수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모두 순매도했습니다. 두 지수의 등락률은 1% 안쪽 상승으로 비슷했지만, 순매수 주체는 달랐습니다.
다음 거래일 체크포인트
- 코스피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순매수하는지
- 코스닥에서 외국인·기관 순매도가 줄고 매수 주체가 넓어지는지
- 원·달러 환율이 다시 높아질 때 외국인 매매 방향이 달라지는지
자료 출처
- 네이버페이 증권 코스피,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8월 11일 종가·투자자별 수급
- 네이버페이 증권 코스닥,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8월 11일 종가·투자자별 수급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8월 11일 원·달러 매매기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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