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코스피에서 6조8,374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합계 5조2,02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두 주체가 순매도해 양 시장의 상승 폭이 크게 갈렸습니다.
마감 숫자
| 시장 | 종가 | 등락률 |
|---|---|---|
| 코스피 | 6,995.39 | +4.61% |
| 코스닥 | 822.19 | +1.07% |
코스피는 전날보다 308.18포인트, 코스닥은 8.69포인트 올랐습니다. 원·달러 매매기준율은 한국은행 ECOS 기준 1,355.2원이었습니다.
수급 금액의 단위는 억원입니다.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68,374 | +25,525 | +26,497 |
| 코스닥 | +1,906 | -710 | -1,310 |
반도체 대형주가 넓힌 상승 폭
코스피는 3.34% 높은 6,910.78로 출발했고 장중 최고점 6,995.40에 닿은 뒤 불과 0.01포인트 낮은 6,995.39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합계 5조2,022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6조8,374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주가 지수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삼성전자는 5.68%, SK하이닉스는 8.26%, SK스퀘어는 8.07%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4.61% 상승했지만 상승 종목 478개와 하락 종목 381개가 함께 나와 대형주와 시장 전체의 상승 폭은 같지 않았습니다.
아침 브리핑에 제시된 9월 4일 원·달러 매매기준율은 1,359.5원이었고, 9월 7일 값은 1,355.2원이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5,525억원 순매수했습니다. 높은 미국 국채금리 경계보다 국내 대형주 매수가 이날 두 지수의 격차를 더 크게 설명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1,90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합계 2,02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피처럼 두 주요 주체의 순매수와 대형주 상승이 함께 나타나지 않은 점이 상승 폭 차이로 이어졌습니다.
다음 거래일 체크포인트
- 코스피 7,000선 부근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대형주 매수가 이어지는지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이 다른 업종과 종목으로 넓어지는지
- 코스닥에서 외국인·기관 매도가 줄고 시가총액 상위주의 엇갈림이 완화되는지
자료 출처
- 네이버페이 증권 코스피,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9월 7일 정규장 종가·투자자별 수급, 16시 34분 수집
- 네이버페이 증권 코스닥,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9월 7일 정규장 종가·투자자별 수급, 16시 34분 수집
- 한국은행 ECOS,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9월 7일 원·달러 매매기준율, 16시 34분 수집
- 디지털타임스 개장 시황,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9월 7일 9시 16분, 개장 지수·업종·주요 종목
- 위키트리 마감 시황, 새 창에서 열림 — 2026년 9월 7일 15시 41분, 장중 고저·주요 종목·상승 종목 수
- TodayNote 아침 브리핑 — 2026년 9월 7일 개장 전 환율·외국인 매매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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